태그 : sf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책 / SF] 노인의 전쟁 _ 2023.1.18

SF라면 뒷통수치는 설정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작지만 몇가지 그런 포인트들이 있긴 함하지만 [그래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끝맺기엔좀 불성실한 엔딩이지 않나 싶다.늙은이가 젊고 강한 육체로 이전하는 설정은 흔했음어린(6살!)인 군인들과 함께 싸우거나 하는 설정은 조금 신선했음등장하는 다양한 타입의 외계생물도 신선했지만, 못봤던것인 아니였음그냥...

[책] SF작가입니다 _ 2022.11.4

어딘가 꼰대같다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당장 서울대 학사 석사라는 학력을 보니 오히려 신뢰감으로 바뀜(최고의 씹꼰대 이런 생각을 하는 나였다.)설명이 약간 중언부언의 느낌이 살짝들었지만풍부한 지식을 재밌는 글로 풀어주고,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이야기도 많아서 즐겁게 읽었음읽다보면 이 작가의 SF소설을 읽어보고 싶어짐.- - - - - -...

[영화] 듄 _ 2021.10.20

원작이 대작이라는건 알겠는데그래도 이렇게 매순간이 장엄할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특히 앵간한 순간이면 무조건 슬로우모션이 들어가는데나중에는 좀 속터짐.러닝타임이 155분인데... 막말로 90분으로 추려내야 좀 흥미롭게 볼 수 있을 듯?걸그룹 뮤직비디오도 10초를 보기 힘든 세상인데 말이지.어릴때 개념도 없이 게임으로 해봤던게 듄의 첫 대면사실...

[책]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_ 2021.8.29

94년생 작가 심너울의 단편집밀레니얼 세대의 작가가 보는 세상에 대해 진짜 아주 쪼금이나마살짝 엿본느낌이 든다.장강명의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 이후오랜만에 읽은 [SF단편].단편 소설은 너무 재밌어서만화책을 보는 듯한 약간의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하는데그게 근미래를 다루는 SF장르라면 죄책감이 좀 덜해지기도 한다만화를 보는게 나쁜거도 ...

[책]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_ 2019.12.22

어디선가 우연찮게 알게됐다가도서관에 있길래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근데 이거 재밌다.순수하게 이야기로서 재미가 있다.생각할 꺼리도 많이 던져주고.단편모음인데 각 단편에 각자의 힘이 있다.재밌었다. 정말.즐겁게 있었다.장강명 작가님 책을 읽어봐야겠다.1. 정시에 복용하십시오2. 알래스카의 아이히만3.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4. 당신은 뜨거운 별에5. 센서스...

장르의 변화

1984는 논픽션, 해리포터는 SF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1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