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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진격의거인 part2 _ 2015.9.20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1을 안보고 2로 바로 진격.아 근데 역시 만화의 실사화는 섣불리 할껀 아닌거 같더라.이름까먹은 그 사람이 와인들고 나온 장면에서는 소름이 쫙.새는 어쩌고 바다가 어쩌고 하는데 참... 뭐랄까 웃기기는 하더라.진격의 거인만화 자체가 사람이 들어있고 사람이 변한다는 걸 알게된 뒤부터흥미가 급속도로 식었는데 영화에서 대략의...

[영화] 어벤져스 2 _ 201.5.1

자동차극장이란곳을 처음 가봤다.예상대로 어벤져스 같은 블록버스터를 보기엔 적합하지 않은 선택이였지만.그래도 뭐 어쨌던 봤다는 것에 감사를.환경이 썩 좋지 않아 액션이나 그래픽을 감상하는데는 부족함이 있었지만스토리 자체는 꽤 재밌었다.아이언맨 - 자비스 - 울트론 - 비전(?) 의 연결고리를 보면서역시 문제아는 토니스타크라는 결론에.이제 슬슬 시빌워가 벌...

[책] 폰트의 비밀2 _ 2015.3.9

폰트의 비밀 1 #에 이은 후속작.폰트의 비밀 2.책의 절반쯤은 일본에 둥근 고딕이 많은 이유에 대한 이야기.하지만 이건 나도 예전부터 궁금했던 사항이였어서 재밌게 읽었다.의외였던건 그 많은 글씨들이 손글씨였다니. ㅎㄷㄷ인쇄가 발달한 일본인데 왜 손글씨가 아직 많이 남아있을까?그 외에도 서체에 관한 자잘한 팁들이 숨어있다.1권 만큼의 밀도감은 없었는데 ...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2 _ 2014.12.3

드래곤 졸귀.투슬리스 졸귀.시작부터 보여주는 비행신은 상당한 해방감을 주고 상쾌하다. 멋지다.여러 종류의 드래곤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알파급 드래곤의 압도적인 비주얼도 좋았다.전체적으로 이런 공간감? 양감? 은 상당히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함.이야기는 중간에 살짝 늘어지는 감도 없진 않지만 이정도면 탄탄하니 나쁘지 않다.무엇보다 드래곤길들이기 시리즈는...

[영화] 씬시티2 _ 2014.9.

친구 두 놈과 같이 보러갔는데 그 둘은 좀 아니였다는 반응.내가 표를 샀기에 별 얘기가 없었지 억지로 보자고 했음 지랄했을듯.ㅋ 근데 1에 비하면 7~80%정도라는 생각.1은 참 맛깔난다고 할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힌 느낌이였는데이번은 몇몇 인물과 에피스드에 너무 집중이 되어있더라.그게 좀 불만.특히 미키루크는 너무 강력해서살짝만 나와서 ...

[미드]브레이킹 배드 시즌 1,2,3 _ 2014.9.10

브레이킹 배드 엔하위키우리의 보톡봄이 암페타민 밀입국시도했다가 좆된 사건이 계기가 되어 어찌어찌 보게된 미드.역시 사람은 배우고 봐야한다. 사람이 아는게 많고 똘똘하니 어찌어찌 당하지만은 않는구먼.월터 화이트 선생이 근사한 악역으로 등업해가는 멋드러진 성장드라마.근데 핑크맨을 좀 잘 대해줬으면 하는 느낌도 들고.은근 핑크맨이 귀요미인듯.ㅇㅇ마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_ 2014.4.30

음.어메이징 스파이더맨1 보다 훠얼씬~ 재밌다.윈터솔져가 더 재밌었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가 더 재밌었다.일단 액션씬의 퀄리티가 다르다.토비의 스파이더맨3부작과 어메이징1편을 통해 구현될 수 있는 스파이디의 액션 스타일은 어느정도 정해졌다고 생각했는데이번에는 격이 다른 액션을 보여준다....음....아니. 액션이...

[소설] 수비의 기술 The Art of Fielding 2 _ 채드 하바크 (2012. 10. 25 ~ 11.7)

수비의 기술 1수비의 기술 2보다 야구적인 결말을 원했는데 생각보다는 소설적인 결말로 끝이나서 조금은 섭섭한 감이 있다.책을 읽다보니 등장하는 5명의 주인공들을 응원하며 읽고 있는 나를 발견.특히나 헨리나 슈워츠를 보고 있자면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가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이런 인생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엔 없을 것 같다.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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