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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작가의 말] 13권 _ Unstoppable

서도를 시작했습니다.그림용 붓은 언제나 사용하고 있지만,글자용 붓을 손에 쥐어보는 것은 중학시절 이후 처음으로,뭔가 신선한 긴장감이 있어서 좋네요.그리고 실제로 글씨를 써보면, 이게 또 좀처럼 잘 써지지 않는 것입니다.초보자용의 간단해보이는 글자를 써보아도,그게 오히려 어렵더군요.2장, 3장 글씨를 쓰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일상에 대해서 완전히 잊...

[슬램덩크 작가의 말] 12권 _ 왕자에게의 도전

저는 온천을 무척 좋아합니다.한때는 일하는 틈틈히 시간이 나면 두달에 한번정도는 온천에 가곤 했습니다.그러고나면 다시 앞으로 또 두달동안 힘내자! 하는 마음이 생겨일에 기합이 들어가서 무척 좋습니다.근데 요즘 들어서는 꽤 바빠지는 바람에 4달 이상 온천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취재때문에 하코네에 갔을 때도, 당일치기였고..."아! 온천에 가고 ...

[슬램덩크 작가의 말] 11권 _ 우연이라고 해도

요즘은 농구 붐이라고 많이들 말하고 있지만 (92년 12월)조금은 걱정되는 일이 있습니다.확실히 거리에는 NBA웨어가 넘쳐나고잡지나 TV의 광고에 NBA스타가 등장하기도 하고길거리농구라는 말도 들리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일본농구는?일본 농구선수 이름을 한번에 확 말할 수 있습니까?지금의 농구 열기가 일본의 농구강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슬램덩크 작가의말] 10권 _ 리바운드왕 강백호

여러분 덕분에[슬램덩크]도 벌써 10권이 나오게 되었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연재를 시작하고 2년이 지났지만,사실 만화속에서는 단지 2달이 지났을 뿐이네요.2년을 연재해서 2달 동안의 이야기...라는 것은,강백호가 2학년이 되기까지는 12년, 졸업을 하게 될 때 까지는 36년이 걸린다는 이야기가 되는데.......에이 설마...---------------...

[슬램덩크 작가의 말] 9권 _ 문제아군단

[슬램덩크]의 연재를 시작할때 생각했던 두가지 소원이 이루어졌다.하나는 취재를 핑계로 NBA파이널을 보러 미국에 가는 것.또 하나는 바로셀로나 올림픽을 역시 취재를 핑계로 직접 보는 것.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다음엔 일본팀의 올림픽 진출을 보고 싶습니다."슬램덩크"를 읽고 농구를 시작했어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이성장해서 이 꿈을 이루어준다면.....

[슬램덩크 작가의 말] 8권 _ BASKETBALL

최근에 강아지가 기르고 싶어졌다.어릴때부터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동물을 좋아해서주변에 강아지라도 보이면 내맘데로 "코로"라던지 하는 이름을 붙여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했는데.지금도 근처에 커다란 허스키가 있어서("긴지"라고 합니다만..)내 어깨정도까지 오는 벽 뒤에서 "긴지~"하고 부르면.불쑥 커다란 얼굴을 내밀고 커다란 앞발을 벽에 가지런히 올려놓고가만...

[슬램덩크 작가의 말] 7권 _ 농구부 최후의 날

얼마 전에 오래간만에 농구를 했습니다.너무 오래간만이였던지라 그날부터 4~5일은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파서 혼났습니다.이 정도의 근육통은 처음인듯 싶습니다.이런 식으로 사람들은 점점 늙어가는 것인가. 음...세월은 참 빨리 간다는게...참 확 와닿네요.--------------------------------------------------------...

[슬램덩크 작가의 말] 6권 _ Nothing to lose

최근 곤란한 것이 "취미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음-. 요즘 농구는 전혀 못하고 있고로드레이스(자전거)는 방안의 장식품으로 되버렸고영화는 화제작을 체크해주는 정도.비디오는 보고 있지만 "취미는 비디오입니다."라고 말하는 것도뭔가 사람이 어두워 보이는것 같아서 별로......그렇다고 "요즘 바빠서 특별히 하는건 없네요" 라고도 말하는 것도 싫으니까,뭔...

[슬램덩크 작가의 말] 5권 _ Rebound

일본은 92년도 바르셀로나 올림픽 출전권을 따지 못했다.아시아의 왕자, 중국과의 차이는 어지간해서는 매울 수 없는 지경이 되버린듯 하다.일본은 이대로 두번다시는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중국과 한국을 이기고 아시아 대표의 자리로 오르는 것은 이미 불가능 한 것일까!?힘내라 일본~~~~~~~-------------------------...

[슬램덩크 작가의 말] 4권 _ 주역등장!

NBA 최고의 슈퍼스타 LA레이커스 32번, 매직존슨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저에게 있어서 매직은 마치 신과 같은 존재로그 전날엔 거의 잠도 못 잘 정도였습니다.이를 위해서 팔방으로 고생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그리고 만나는 내내 멋지게 웃는 얼굴로 맞아주신 매직에게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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