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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비밀_1] 25. 서태웅이 마음 속에 두고 있던 인물?!

서태웅은 어째서 북산으로 진학하게 된 것일까?서태웅은 능남 유감독의 스카웃 제의에도 "가까우니까"라고 대답하며 거절하기도 했다.참 서태웅다운 답변이기도 하다.하지만 혹시 숨겨진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서태웅이 유감독에게 자신의 본심을 밝힐 이유는 없는 것이니까.한나의 후배라는 점을 생각해봤을 때,한나가 진작에 설득을 했을 것이라든지,아니...

[슬램덩크의 비밀_완전편]31_카나가와현의 에이스킬러?

"서태웅, 저 놈을 눈여겨 봐둬라."전국대회 시작 전, 북산과 풍전의 선수들이 가벼운 마찰을 일으켰을 때, 이정환이 서태웅에게 건낸 말이다.하지만 이 부분의 해석은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저 녀석은 조심해두는게 좋을 걸..."라는 정도로 의역하는게 좋을 듯하다.그렇다면 이정환은 북산과는 같은 현 대표이기도 하고, 또 전국에서 노는 선수답게남훈이...

슬램덩크의 주인공은 왜 PF일까?

음.이노우에 자신은 키때문에라도 포지션이 PG였을텐데.잘해봐야 SG정도일까...근데 왜 슬램덩크의 주인공인 강백호는 PF로 그렸을까.뭐.원래 슬램덩크의 주인공은 서태웅이였다는 글은 여기저기서 읽긴 했지만..그래도 서태웅역시 포워드급의 선수이고...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PG는강백호처럼 단시간에 성장시킬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일까?"리얼"이나...

[슬램덩크의 비밀_1권] 23.서태웅. 패션에 신경쓰는 15살?! 의외의 성향!

서태웅.무뚝뚝해보이는 서태웅이지만 의외로 패션에 신경쓰는 캐릭터이다.연습용 복장만 보더라도 티셔츠, 나시,져지, 반바지... 모두 여러스타일의 복장을 가지고 있고그 매칭에도 신경을 써서 입는 듯 하다.인기있는 남자는 이래야 하는 법이긴 하다.하지만 딱 1번,정말 이정도 까지 해야하나? 하는 장면이 나온다.바로 강백호에게 처음 레이업슛을 가르칠 ...

[슬램덩크의 비밀_1권] 21. 서태웅은 웃은 적이 있는가?

서태웅은 거의 항상 무표정인데다가 표정의 변화도 거의 없다.그런 서태웅을 보면서 강백호는"너무 잠을 자서 얼굴이 굳어버린거야," 라고 놀리기도 한다.확실히 서태웅은 다른 등장인물들에 비해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다.특히 서태웅이 웃는 모습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데,그렇다고 서태웅이 감정기복이 없는 것인가, 하면 또 그건 아니다.화도 꽤 내고, 성미도 급...

[슬램덩크의 비밀_1권] 20. 서태웅의 모델은?

북산의 주 득점원인 서태웅의 모델이 된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이건 강백호의 경우와는 다르게 누가 봐도 인정할만큼 확실히 제시되고 있다.서태웅의 모델은 NBA에서 3연패를 달성한 시카고 불스의 마이클 조던임에 틀림없다.마이클 조던은 1993년 10월 3일 돌연 은퇴를 발표하며슬램덩크의 팬들 뿐만아니라 많은 농구팬들에서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물론 복귀 ...

[슬램덩크의 비밀_1권] 11. 강백호가 여자에게 인기가 없는 이유는?

정말로, 강백호는 고백하는 족족 차이기만 하는, 단순히 인기없는 남자일 뿐일까?우리는 [슬램덩크]의 세계에서 남자의 가치기준에 대해서 한번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솔직히 얼굴만으로 치자면 강백호도 아주 못쓰는 수준은 아니다.오히려 키도 크고 체격도 훌륭하다!굳이 흠을 잡아보자면 머리카락이 빨강이라는 것 (양아치 같아 보일 수 있음)과바보라는 점 정도일까....

[슬램덩크의 비밀_1권] 09. 백호와 소연이의 또 다른 러브스토리

연인으로 발전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이는 강백호와 채소연.소연이로서는 눈이 하트모양으로 변해버릴만큼 서태웅을 좋아하는데다가강백호의 기분따위는 전혀 눈치채고 있지 못한 실정입니다.소연이가 서태웅을 짝사랑하고 있기 때문에강백호는 서태웅을 쓰러뜨리려하고그런 강백호와 서태웅을 보면서 소연이는"백호하고 서태웅인 어째서 저렇게 사이가 나쁜 걸까......

[슬램덩크 작가의 말] 13권 _ Unstoppable

서도를 시작했습니다.그림용 붓은 언제나 사용하고 있지만,글자용 붓을 손에 쥐어보는 것은 중학시절 이후 처음으로,뭔가 신선한 긴장감이 있어서 좋네요.그리고 실제로 글씨를 써보면, 이게 또 좀처럼 잘 써지지 않는 것입니다.초보자용의 간단해보이는 글자를 써보아도,그게 오히려 어렵더군요.2장, 3장 글씨를 쓰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일상에 대해서 완전히 잊...

[슬램덩크 작가의 말] 12권 _ 왕자에게의 도전

저는 온천을 무척 좋아합니다.한때는 일하는 틈틈히 시간이 나면 두달에 한번정도는 온천에 가곤 했습니다.그러고나면 다시 앞으로 또 두달동안 힘내자! 하는 마음이 생겨일에 기합이 들어가서 무척 좋습니다.근데 요즘 들어서는 꽤 바빠지는 바람에 4달 이상 온천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취재때문에 하코네에 갔을 때도, 당일치기였고..."아! 온천에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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