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윤제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영화 / 넷플릭스] 고령화 가족 _ 2019.10

배우들이 워낙 빵빵하고, 제목만 봐도 느낌이 빡 오는게. 재밌을꺼 같더라.마침 넷플릭스에 딱 나왔네.일단 이야기가 그럴싸하다.진짜 있을법한 가족라는 느낌에 겁나 몰입하게 됨.콩가루 같지만 또 뭐랄까 의리는 지키는 모습이 또 역시 가족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웃을 수 있는 결말이라 다행이다.친구가 좋았는데.나이 들고보니까 역시 남는건 가족뿐이구나...

[영화] 전설의 주먹 (2013.5.1)

싸움영화는 앵간해서는 환영하니깐.나쁘지 않게 봤지만 너무 구질구질한 내용이 많았던건 좀 아쉬움...동네 싸움 짱은 학생이라기 보단 조폭에 가깝더라.제일 현실성있던 윤제문의 맛깔나는 연기가 빛이났던...근데 동창회장면은 조금 짠하더라.유준상, 황정민은 중년인데도 왜이렇게 멋있냐...+주먹코 이요원은아직도 졸라 싫다.얘는 잘해야 조연급인데 어쩌다 이렇게 A...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2012.9.14)

나는 공무원이다 (Dangerously Excited, 2011)공감4코미디, 드라마 | 101 분 | 연소자 관람가 | 한국 | 2012.07.12 개봉감독 | 구자홍출연 | 윤제문, 송하윤, 성준, 김희정, 서현정제작/배급사 | 마포필름/NEW효킹은 지루하고 평이했다는데의외로 나는 재밌게 봤다.딱 그 정도 선을 넘지 않고 불완전연소된 것 같은 마무리...
1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