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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 _ 2017.4

와.이 영화는 정말 이상하다.상상이상으로 이상하다.그런 이상한 상상력만으로도 멋진 영화.스트레인저 댄 픽션 이라는 제목을 달 자격이 있다.이상한 상상을 상식선에서 끌어가는 방법이 멋지다.마지막 결말 역시 어느정도 상식의 범위에서 마무리가 되었지만 충분히 훌륭하다.아니. 그 정도의 마무리가 이 영화의 미덕이 된 듯.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영화] 공각기동대 _ 2017.3.30

새삼 느낀 점은90년대 제페니메이션 전성기의 작품 퀄리티는지금 기술이 아무리 발전했다고 해도 감히 비교할수 없을만큼 엄청났다는 것.한장 한장에 들어가있는 영혼의 양이 다르달까.사람을 갈아넣었다는게 절절히 느껴진다.분명 만드는 사람들조차 갈리면서도 스스로 너무 즐거워하며 만들었다는게 느껴진다.영화는 잘 만들었다.애니보다는 조금 캐쥬얼한 느낌이지만...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_ 2017.3.23

꽤 오랫동안 보고 싶어했던 영화인데...막상 별거 없었다.상투적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흔하게 접하던 전개에 좀 질린다.SJ가 코치처럼 연습시키는 장면에서 이미 질림.이 영화로 산드라 블록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지만연기를 잘한거랑 재밌는거랑은 다르니까.뭔가 흑인을 차별말자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방식조차묘하기 백인우월주의가 느껴지는것도 뭔가 불편한 점...

[영화] 진격의거인 part2 _ 2015.9.20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1을 안보고 2로 바로 진격.아 근데 역시 만화의 실사화는 섣불리 할껀 아닌거 같더라.이름까먹은 그 사람이 와인들고 나온 장면에서는 소름이 쫙.새는 어쩌고 바다가 어쩌고 하는데 참... 뭐랄까 웃기기는 하더라.진격의 거인만화 자체가 사람이 들어있고 사람이 변한다는 걸 알게된 뒤부터흥미가 급속도로 식었는데 영화에서 대략의...

[영화] 잉투기 _ 2015.4.10

잉투기 #와 이건 최고다.요 근래 본 작품중에 최고인듯.기본적으로 제목에서 나타나듯이잉여로운 찌질함이 가득 차 있고 현실감도 쩐다.덤으로 매력적인 배우들까지.이게 졸라 짠한게사실 칡콩팥이나 영자나 젖존슨이나나랑 별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사실 마냥 보면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껄?대부분 보통사람들이라면 이 잉여의 범주에서 완전히 자유롭...

[영화] 인투더스톰 _ 2014.11.29

비행기가 날리는 이 예고편으로 요체크리스트에 올라감.하지만 막상 영화는 그럭저럭.극장에서 봤으면 꽤 실감나게 봤을지도?하지만 어딘가 불안한 느낌 그대로 역시나 어딘가 좀 허술하다.장면장면의 쾌감으로 보는 영화이긴 하다만 조금정도는 시나리오가 좀 탄탄해도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등장인물들이 죽지않고 전부 살았다면 오히려 그점에 좋은 점수를 줄수 ...

[영화] 더 기버 _2014.10.

뻔한 영화였다.과학적 근거를 찾을 생각이 없었다면 그에 걸맞게 상식이상의 결말을 보여줬어야 하지 않았나.유토피아의 탈을 쓴 디스토피아에서 인간다움을 찾는 비범한 주인공.중학수준의 스토리텔링이 좀 아쉬웠다.스페이스오딧세이나 1984가 얼마나 위대한 작품인지 새삼 깨닫게된다.

[영화] All is lost 올이즈로스트 _ 2014.8.13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영화를 보고나면 포스터 밑에 작게 써있는 never give up 이라는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어딘지 좀 한심해 보이는 구석도 있지만 앵간하면 진짜 gg칠만한데그 포기하지 않음을 보고 있으면 역시 감동하게 된다.마지막 장면에서는 종교적인 숭고함마저 느껴지더라.

[영화] 엣지오브투모로우 _ 201.6.3

오. 이건 재밌다.최근 본 중에 제일 재밌었다.음. 굳이 3D로 볼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아이맥스로는 보는게 좋겠다.초반에 나오는 해변의 전투씬이 압권이더라.이 전투신을 위해서라도 아이맥스로 보는 걸 추천.원작은 [all you need is kill] 이라는 일본 라노벨(!)이라는데 한번 봐야겠다.아무래도 소설이다보니 심리묘사나 디테일은 책이 더 좋을...

[영화] 칠드런 오브 맨 _ 2013.11.8

롱테이크 장면이 유명한 이유를 알겠다.컷이 나눠지지 않으니 확실히 몰입도가 올라가더라.군인이 아기에게 성호를 긋는 장면에서 보고 눈물 흘리는 사람이 많다던데이 롱테이크가 한몫했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라비티의 그 영상이 어떻게 나왔는지 납득.클리브 오엔은 씬씨티에서의 역할이 참 잘 어울렸다고 생각했는데여기서도 비슷한 느낌으로 나와서 맹활약하더라.뭔가 특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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