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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댓글부대 _ 2020.1.1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 의 장강명의 장편소설.클리앙에 자주 방문하는 나한테는 꽤나 관심가는 소재였음.솔직히 별 기대는 안하고봤다.근데 읽다보니 꽤 재밌었다.커뮤니티를 파괴하는 방식등이 무척 사실적이여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 읽음.몰입해서 재밌게 읽었다.이야기 자체로서는... 모르겠다, 좀 약한듯 한 느낌이지만커뮤니티를...

[책]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_ 2019.12.22

어디선가 우연찮게 알게됐다가도서관에 있길래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근데 이거 재밌다.순수하게 이야기로서 재미가 있다.생각할 꺼리도 많이 던져주고.단편모음인데 각 단편에 각자의 힘이 있다.재밌었다. 정말.즐겁게 있었다.장강명 작가님 책을 읽어봐야겠다.1. 정시에 복용하십시오2. 알래스카의 아이히만3.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4. 당신은 뜨거운 별에5. 센서스...

[책] 오직 두 사람 _ 2018.3.21

김영하의 소설은 처음읽는다.원래 천박한 성격에 사대주의 성향이라 외국문학을 선호하는 까닭에국내 작가라면 대부분 읽지도 않을꺼면서 일단 평가절하라는 색안경부터 끼고 보는 편이다.페북에서 흥미로운 글귀를 발견해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지금은 그 글귀가 생각나지 않는다.지극히 한국적인 내용인듯 했지만, 의외로 한국적인 냄새가 나지 않았다.전반적으로 우울한 ...

[책]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_ 2017.11.18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긴한거 같더라.웹소설로 시작한 라이트노벨.원래 출신같은걸 잘 따지지 않으려고 하고마션# 이라는 아주 좋은 선례도 있고해서 살짝은 기대했었는데.막상 그 내용은 특별한 엣지없는 연애물이라고 해야하나.고교버전 국화꽃향기같은 느낌.개인적으로는 비겁한 중이병 소설이라고 생각한다.극도로 수동적이지만, 누군가가 억지로 맛있는걸 떠먹여주고...

[책] 그레이스호퍼 _ 2017.11.2

이사카 코타로 # 소설 탐독중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2009년작)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2014년작) #밤의 나라 쿠파 (2012년작) #남은 날은 전부 휴가 (2008년 작) #사신의 7일 (2013년 작)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3년 작) #사신치바 ...

[책] 사신치바 _ 2017.10.25

이사카 코타로 # 소설 탐독중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2009년작)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2014년작) #밤의 나라 쿠파 (2012년작) #남은 날은 전부 휴가 (2008년 작) #사신의 7일 (2013년 작)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3년 작) #사신치바 (2005...

[책]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_ 2017.10.22

이사카 코타로 # 소설 탐독중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2009년작)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2014년작) #밤의 나라 쿠파 (2012년작) #남은 날은 전부 휴가 (2008년 작) #사신의 7일 (2013년 작)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3년 작)6번째.계속 읽을 수록 [왕을 ...

[책] 사신의 7일 _ 2018.10.13

이사카 코타로 # 소설 탐독중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2009년작)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2014년작) #밤의 나라 쿠파 (2012년작) #남은 날은 전부 휴가 (2008년 작) #사신의 7일 (2013년 작) 내가 5번째로 읽은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도서관에서 손에 잡히는대로 집어와서 읽고 있...

[책] 밤의 나라 쿠파 _ 이사카 고타로 _ 2017.09.09

이사카 코타로를 좋아하는 건 순전히 [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 때문이다.[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는 생소하고 불편하지만은연중에 어느 정도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해줬던그 감정이 너무 특별해서 가끔 생각나는 몇안되는 소설이다.그런 면에서 보면 [아이네클라이네...]# 는 실패작이라고 보는게 맞겠다.(기대했던 느낌의 책이 아니였다는 ...

[책]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_ 2017.5.18

이야기가 너무 어리다.막장드라마를 행복하게 써오세요. 라고 하면 이런 이야기가 될 듯.개연성없는 그저 사람좋은 이야기.오히려 고양이를 만나기전 히로무나 고로의 이야기를 해주는게 훨씬 생동감이 있지 않았을까."마지막 30페이지, 충격적인 결말에 울음이 터져버렸다."라는 카피를 보고 다시한번 혼란이 온다.술술 읽히지만 그만큼 남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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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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