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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대한 개츠비 _ 2017.12.5

디카프리오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토비 맥과이어도 멋지긴했는데, 디카프리오가 너무 빛나더라.영화는 나쁘지 않은 듯.개인적으로 고전은 지루해하는 편인데,영화에서는 이거저거 빵빵터지며 눈이 즐거운 영상으로 그런 지루함을 덜어준다.영화를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봤느냐에 따라 꽤나 여운이 있는 영화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돌려말하면 나에겐 그리 흥...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_ 2015.12.20

마틴 스콜세이지의 대담한 폭력성은 어김없다.그 와중에서 보여주는 성찰? 이랄까 조롱?빈정댐? 같은 것이 슬쩍슬쩍 스쳐간다.그런 순간을 엿보고나면 영화가 끝난 후 뭔가 퇴폐적인 깨달음? 같은 걸 얻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맛이 또 기분좋은 우월감?이랄까? 그 비슷한 걸 느끼게 해준다. ㅋㅋㅋ디카프리오의 연기는 변함없이 훌륭하고 힘이 있고 무엇보다 매력있다.월스...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 _ 2016.3.

괜히 쿠엔틴타란티노가 아니다.적어도 폭력의 영상화에서 만큼은 이만한 대가도 없을 듯,[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찌질한 동생으로 나온 것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첫 대면이여서사실 그다지 유쾌한 인상은 아니였는데 (그땐 나도 어렸으니)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영화들중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들도 꽤 많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마셰티# 라던가 바...

[영화] 토탈이클립스 _ 2014.4

정말 이때의 디카프리오는 어마무시했구나.퀴어물이건 뭐건 다 떠나서 이 비쥬얼을 보는 거만으로도 영화를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남자가 봐도 힐링될 정도의 비쥬얼이구나.그럼에도 사랑이나 이해, 집착, 천재들을 이해하는데 좋은 참고가 될 만한 영화가 아닐까 한다.렝보는 너무나 존나천재라서 이렇게 비참하게 고통스러워 하는건가. 천재들은 다 그런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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