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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지적자본론 _ 2018.1.20

마스다 무네야키는 뭔가 사진에서 느껴지는거처럼 에너지 넘치는 사람인거 같다.뭐 보통의 자신있고 호쾌한 리더들에게서 풍겨지는 정력적인 느낌이 썩 유쾌하진 않다.섬세한 리더라기보다 뚝심있는 리더타입이라는 생각이 든다.아무런 근거도 없지만, 꽤나 결과론적인 이야기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어찌 되었건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개똥철학...

[책] 배민다움 _ 홍성태 지음 (2017.2)

배민의 김봉진 대표와의 인터뷰를 편집해서 엮은 책.좋은 인사이트가 많다.어설픈 허울뿐인 구호나 목표를 정하지 않고본질을 꽤뚫고 있으면서도 이해가 쉽고 머리에 잘 붙어 오래 남아있는실제의 업무와 맥락을 같이하는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김봉진이라는 사람은기본적으로 좋은 디자이너이면서끈기와 용기가 있는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이...

[책] 내일의 디자인 / 하라켄야 _ 2016.7

디자인 거장 하라켄야의 에세이.조금은 전문성있는 주제에 대해 깊이있는 성찰을 들려준다.물론 이 책에서는 성찰이 가장 큰 가치가 있겠지만하라켄야는 의외랄까, 꽤나 달필가라서 글 자체에도 응근한 매력이 있다.그 묘사나 표현만으로 볼만한 재미가 있는 책.- - - - - - - - - - - - - - - - - - - - - - - - -...

[책 / 디자인] 책방주인과 디자이너의 위트 그리고 디자인 이야기 _2015.10.

이 책도 참 오래 읽었다.동시에 여러 책을 보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이쯤되면 한번 맘 잡고 읽던 책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인다.인상깊은 구절들은 많았으나앞에 체크한 부분을 썸씽이가 많이 띠어먹었다.아쉽지는 않다.이로의 글이 좋더라.책방 유어마인드#  의 방식도 컨탠츠도 좋아하는 터라 소소하게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다.강구룡의 글은 별로 와닿...

[책] 폰트의 비밀2 _ 2015.3.9

폰트의 비밀 1 #에 이은 후속작.폰트의 비밀 2.책의 절반쯤은 일본에 둥근 고딕이 많은 이유에 대한 이야기.하지만 이건 나도 예전부터 궁금했던 사항이였어서 재밌게 읽었다.의외였던건 그 많은 글씨들이 손글씨였다니. ㅎㄷㄷ인쇄가 발달한 일본인데 왜 손글씨가 아직 많이 남아있을까?그 외에도 서체에 관한 자잘한 팁들이 숨어있다.1권 만큼의 밀도감은 없었는데 ...

[책] 폰트의 비밀 _ 고바야시 아키라 / 이후린 _ 2015.2.13

비 전공자도 알기 쉽게 폰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하지만 내용도 꽤 깊이가 있어서 전공자가 보기에도 꽤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서체 디자이너는 장평, 자간의 뉘앙스나 글씨의 형태에서 느껴지는 가독성등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능력이 필수일 듯.나는 타임스로만과 타임스 뉴로만의 차이를 한번에 알아챌만큼은 ...

[책] 디자인과 인간심리 _ 2012.10.7~2015.2.2

헛웃음이 나오는구나.이 책을 햇수로 3년간 보고 있었다니.물론 읽기가 쉬운 책은 아니다.기본서라고는 하지만 용어자체도 너무 오래되었고 기계적인 번역이 많은 탓이였달까.(특히 전문용어를 그대로 번역해버린 센스가 한 몫한다.)아니. 아마도 내 독해능력의 부족 탓이겠지만.(하지만 이 책대로라면 책을 독자가 쉽게 이해하지 못하게 해석한 건 전적으로 저자와 번역...

[책] 위로의 디자인 _ 유인경, 박선주 / 지콜론북 _ 2014.1.5

[그림으로 말하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볼때도 느낀건데.박선주라는 분은 아직 어린거 같은데 필력이 꽤 좋은 듯하다.필력이 좋달까...디자인(미술)을 보는 시각을 젊다고 해야하나.작품을 소개하는데 내가 옳소하는 꼰대적인 시선이 없어 읽는데 거북함이 없더라.너무 뻔한 이야기를 늘어놓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을 신선하게 이야기하는게 맘에 들었다.작품을 소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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