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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_ 요리후지분페이 _ 2018.9.6

테드의 퇴사선물.꽤 좋아했던 책인 [낙서마스터]의 저자라는걸 처음 알았다.그리고 도쿄메트로의 유명한 캠페인 [집에서 하자] 캠페인의 담당자라는 것도.https://goo.gl/of3C9a좋은 집안의, 엘리트 디자이너 교육을 받으며, 업계 최고의 직장에서 터프한 쥬니어 시절을 거치며 실력을 가다듬어온,말하자면 디자이너로서 어느 한구석 약점이 없는 이력을 ...

[책] 오늘이 마감입니다만 _ 2018.6.28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니먼의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면서 느낀 짧은 감상과 아트웍으로 구성된 책.두가지 느낀 점.1. 퀄리티와 창의력은 글쎄. 하지만 추진력과 꾸준함, 자긍심은 대단하구나.2. 아무리 유명하다 해도 디자이너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은 대부분 비슷하네.+크리스토프 니먼 인스타 - https://www.instagra...

[책] 지적자본론 _ 2018.1.20

마스다 무네야키는 뭔가 사진에서 느껴지는거처럼 에너지 넘치는 사람인거 같다.뭐 보통의 자신있고 호쾌한 리더들에게서 풍겨지는 정력적인 느낌이 썩 유쾌하진 않다.섬세한 리더라기보다 뚝심있는 리더타입이라는 생각이 든다.아무런 근거도 없지만, 꽤나 결과론적인 이야기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어찌 되었건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개똥철학...

[책] 배민다움 _ 홍성태 지음 (2017.2)

배민의 김봉진 대표와의 인터뷰를 편집해서 엮은 책.좋은 인사이트가 많다.어설픈 허울뿐인 구호나 목표를 정하지 않고본질을 꽤뚫고 있으면서도 이해가 쉽고 머리에 잘 붙어 오래 남아있는실제의 업무와 맥락을 같이하는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김봉진이라는 사람은기본적으로 좋은 디자이너이면서끈기와 용기가 있는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이...

[책] 내일의 디자인 / 하라켄야 _ 2016.7

디자인 거장 하라켄야의 에세이.조금은 전문성있는 주제에 대해 깊이있는 성찰을 들려준다.물론 이 책에서는 성찰이 가장 큰 가치가 있겠지만하라켄야는 의외랄까, 꽤나 달필가라서 글 자체에도 응근한 매력이 있다.그 묘사나 표현만으로 볼만한 재미가 있는 책.- - - - - - - - - - - - - - - - - - - - - - - - -...

[책 / 디자인] 책방주인과 디자이너의 위트 그리고 디자인 이야기 _2015.10.

이 책도 참 오래 읽었다.동시에 여러 책을 보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이쯤되면 한번 맘 잡고 읽던 책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인다.인상깊은 구절들은 많았으나앞에 체크한 부분을 썸씽이가 많이 띠어먹었다.아쉽지는 않다.이로의 글이 좋더라.책방 유어마인드#  의 방식도 컨탠츠도 좋아하는 터라 소소하게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다.강구룡의 글은 별로 와닿...

[책] 폰트의 비밀2 _ 2015.3.9

폰트의 비밀 1 #에 이은 후속작.폰트의 비밀 2.책의 절반쯤은 일본에 둥근 고딕이 많은 이유에 대한 이야기.하지만 이건 나도 예전부터 궁금했던 사항이였어서 재밌게 읽었다.의외였던건 그 많은 글씨들이 손글씨였다니. ㅎㄷㄷ인쇄가 발달한 일본인데 왜 손글씨가 아직 많이 남아있을까?그 외에도 서체에 관한 자잘한 팁들이 숨어있다.1권 만큼의 밀도감은 없었는데 ...

[책] 폰트의 비밀 _ 고바야시 아키라 / 이후린 _ 2015.2.13

비 전공자도 알기 쉽게 폰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하지만 내용도 꽤 깊이가 있어서 전공자가 보기에도 꽤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서체 디자이너는 장평, 자간의 뉘앙스나 글씨의 형태에서 느껴지는 가독성등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능력이 필수일 듯.나는 타임스로만과 타임스 뉴로만의 차이를 한번에 알아챌만큼은 ...

[책] 디자인과 인간심리 _ 2012.10.7~2015.2.2

헛웃음이 나오는구나.이 책을 햇수로 3년간 보고 있었다니.물론 읽기가 쉬운 책은 아니다.기본서라고는 하지만 용어자체도 너무 오래되었고 기계적인 번역이 많은 탓이였달까.(특히 전문용어를 그대로 번역해버린 센스가 한 몫한다.)아니. 아마도 내 독해능력의 부족 탓이겠지만.(하지만 이 책대로라면 책을 독자가 쉽게 이해하지 못하게 해석한 건 전적으로 저자와 번역...

[책] 위로의 디자인 _ 유인경, 박선주 / 지콜론북 _ 2014.1.5

[그림으로 말하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볼때도 느낀건데.박선주라는 분은 아직 어린거 같은데 필력이 꽤 좋은 듯하다.필력이 좋달까...디자인(미술)을 보는 시각을 젊다고 해야하나.작품을 소개하는데 내가 옳소하는 꼰대적인 시선이 없어 읽는데 거북함이 없더라.너무 뻔한 이야기를 늘어놓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을 신선하게 이야기하는게 맘에 들었다.작품을 소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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