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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 넷플릭스] YG전자 (시즌1) _ 2018.10.15

새삼 음악의신 포멧이 생각보다 강력했음을 깨달음.이상민을 부활시킨 작품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여기서 여럿 인공호흡 시켜줬지.아무리 좋게봐도 음악의신 아류임... 에도 나쁘지 않다.역시 나쁜짓도 대놓고 하니까 오히려 용서해줄까 싶기도 하고.약쟁이 컨셉도 대놓고 밀고가니까 그냥 그런갑다 싶음.그냥 다 전체적으로 별로인데그럼에도 그냥그냥 킬링타임으로는 ...

[애니 / 넷플릭스] 죠죠의 기묘한 모험 (1,2부) _ 2018.11.2

그 유명한 죠죠 시리즈.넷플릭스에 마침 또 애니가 떠서 감사한 마음으로 겸허하게 봄.사실 딴짓하면서 보기에 이만한 컨텐츠도 없어서 ㅋ (스위치 2k + 죠죠)근데 스텐드를 다루는 3부 부터가 보고 싶었는데 파문을 쓰는 2부까지만 딱 있네.서운하게.옛날에 만화책으로 보던게 기억이 난다.그떈 어려서 무슨 말이고 뜻인지도 몰랐는데지금 보니까 앞뒤가 맞춰져서 ...

[영화 / 넷플릭스] 브라이트 bright _ 2018.7.29

진짜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했는데.역시 기대는 실망의 어머니구만.엘프, 오크, 요정까지 부대끼며 같이 사는 LA라니.거기에 마법을 쓰는 다크로드까지....설정은 진짜 재밌을꺼 같았는데.막상 까보니 어설픈 애니만 못하다.종특이 좀더 잘 표현되었어도 좋았겠고... 마법을 좀더 잘 섞어서 풀어봐도 좋았을꺼 같은데 아쉬움.속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큰...

[미드 /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

넷플릭스 제작 미드.자살의 13가지 이유.남주, 여주가 매력적이라서 끝까지 보다가 시즌2가 있다는 점에서 질려서, 그만 둠.로스트, 프리즌브레이크때 질질끄는 미드특성에 질려서 완결된거만 보고 있는데...깔끔한 맛이 있어야지.꽤 흥미롭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도 하다.그래도 열린 문화와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등,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

[예능] 범인은 바로 너! _ 2018.6.5

무려 넷플릭스에서 유재석.충분히 한번 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조합.형태는 생소하다.예능도 아니고 추리극도 아니고.오히려 리얼드라마? 느낌인데, 또 그러기엔 작위적이다.보다 보면 익숙해지긴하는데.새롭긴한데 멤버나 규모에 비한다면 아쉽다.다음 시즌이 나온다면 또 볼라나?+중간 박해진 나오는 에피소드는 신경쓰인다.

[일드 / 넷플릭스 ] 빛의 아버지 _ 2018.5.27

은퇴한 아부지한테 온라인게임을 권유해서 친구가 된다...라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음직한 이야기.실제 배우들보다 게임 캐릭터가 더 많이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도 있고...역시 일본인가.. 싶기도 하다.뭔가 넷플릭스임에도 불구하고...어딘지모르게 고리타분한 느낌.회사생활이나 여성의 지위, 회사 접대등 무슨 70년대 분위기가 물씬 나는게, 믿기 힘들정도더라...

[미드 / 넷플릭스] 빌어먹을 세상따위 _ 2018.5.6

스위치로 nba 2k를 하면서 틀어놓기 적당한 영상을 찾다가가볍게 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골랐다.첫 인상은 [너의췌장을 먹고 싶어 #] 느낌의 영국판 중2병 드라마 라고 생각했다.근데 점점 진중해지는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더라.스스로가 싸이코패스가 아니라는걸 깨달은 이후부터결말을 불행으로 확정하고 달려가는데, 꽤나 안타깝다.무책임하다고 ...

[애니 / 넷플릭스] 다이노트럭스 시즌1, 2 _ 2018.5.6

뜻하지 않게 시즌2까지 봐버린 넷플릭스 애니.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드림웍스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역시 넷플릭스 시리즈답게 뛰어나다.어쩌다보니 다 봐버린 느낌이지만,솔직히 시즌 1 중반 이후로는 나도 흥미진진하게 몰입하면 보게 되더라.기계 + 공룡이라는 설정은 남자애들을 환장하게 만들긴한다.뽀로로나 카봇, 터닝메카드 같은 국내 쓰레기 같은 애니들과는 ...

[일드] 방랑의 미식가 _ 2018.4.15

방랑의 미식가https://www.netflix.com/kr/title/80132738스위치로 NBA 2k18을 하면서 틀어놓을 적당한 뭔가를 찾다가넷플릭스 제작 이라는 것에 솔깃해서 보게됨.각 에피소드가 20분 내외로 부담없고내용도 그다지 심각하게 집중해서 볼 내용은 아니라서적당히 흘려보기 적당하다.그럼에도 주연은 무려 타케나카 나오코 # .덕분에 내...

[영화] 옥자 _ 2017.9.26

어떤 돼지에 대한 이야기. 까지만 알고 봤는데스티븐 연에 무려 제이크 질렌할.덕분에 눈호강하면서 봤다.제이크 질렌할은 긴가민가했는데 진짜 연기 잘하긴한다.블록버스터는 아니고 여러모로 힘을 많이 빼고 찍은 느낌.익숙한 화두를 무난히 풀어낸거 같다.봉감독님 특유의 블랙유머는 여전하다.근데 그게 언제까지 통할까 하는 의문도 생기고.+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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