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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 넷플릭스] 비스타즈 BEASTARS _ 2020.6.5

원작은 만화책.작가는 무려 바키시리즈 # 의 작가의 딸(!!)이다.무려 데뷔작이며, 2016년 첫 연재를 시작해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침.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애니화까지 되다니.그만큼 흥미롭긴 하다.이건 정말 듣도 보도 못한 기발한 재미!!!... 라기보단오며가며 어딘가에서 봤음직한 먹히는 설정들을 한데 뭉쳐낸 느낌이랄까...근데 그게 또 밸런스가 ...

[영화 / 넷플릭스] 사냥의 시간 _ 2020.4.24

멋있는건 포스터랑 타이포그라피 그리고 이제훈 콧대 밖에 없다.심지어 박정민은 보이지도 않는다.적잖은 예산을 쓴걸로 알고 있는데이래도 되나 싶다.사냥당한건 내 시간이였다

[미드 / 넷플릭스] 아임낫오케이 _ 2020.3.22

[빌어먹을 세상따위 #] 에서도 생각했던건데...20여분짜리 7-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시리즈들이 의외로 보기 편하다.정주행해도 영화 한 편.피곤하거나 좀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끊기도 편하고.적당히 접하기게 부담이 없어서 요런 시리즈를 자주 찾게 된다.별 기대 없이 봤지만 의외로 재밌게 봄.고뇌하는 청춘들의 하이틴 드라마인가?? 라고 ...

[미드 / 넷플릭스]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_ 2020.3.23

와씨.가벼운 마음에 보기 시작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진공팩 나와서 식껍.그래도 그냥 그런 정도의 사건을 추적하는거겠지 싶었는데이게 점점 심각해지는데 약간 당황.결국 시리즈를 몰아보고나서 실화라는걸 알고 한번 더 당황함.감방에서 팬레터도 받고 하면서 즐겁게 산다는 걸 나무위키에서 보고 기분이 나빠졌다.서치의 드라마 버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납득함.+중간중...

[미드 / 넷플릭스] 데이브레이크 _ 2019.11.5

넷플릭스 미드.요즘 애들이 좋아하는게 이런건가? 싶은 느낌.(근데 요즘애들은 넷플릭스도 안볼꺼 같은데. 웹드라마를 보지.)뭐랄까.전체적으로 뭔가 상식적인 밸런스가 묘하게 다른 느낌이랄까.하는 짓이나 생각은 유치하고 어리지만 잔인하게 죽어나간다던지 하는.좀비 아포칼립스지만 더 중요해보이는 학교생활과 교우관계라던지.고 언밸런싱이 또 맛이 있다.캐릭터들이 매...

[애니 / 넷플릭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_ 2019.11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 와 마찬가지로 모리미 토미히코 # 의 소설을 애니화한거.다다미의 감독과 스탭이 밤은 짧아도 작업을 해서 작품이 비슷...하다기보다 똑같다.역시나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사실 보면서도 뭐가 뭔지 모르는 지경에 이르르게 됨.그 와중에 ... 뭐랄까 주인공들에게 애정을 가지게 된다고 ...

[영화 / 넷플릭스] 고령화 가족 _ 2019.10

배우들이 워낙 빵빵하고, 제목만 봐도 느낌이 빡 오는게. 재밌을꺼 같더라.마침 넷플릭스에 딱 나왔네.일단 이야기가 그럴싸하다.진짜 있을법한 가족라는 느낌에 겁나 몰입하게 됨.콩가루 같지만 또 뭐랄까 의리는 지키는 모습이 또 역시 가족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웃을 수 있는 결말이라 다행이다.친구가 좋았는데.나이 들고보니까 역시 남는건 가족뿐이구나...

[영화 / 넷플릭스] 다크시티 _ 2019.10.7

1998년 작품인데.사실 난 이걸 이때부터 보고 싶어했다. 그땐 너무 무서워서 못보고 있었지.무려 20년만에 보게 되었구나.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이였다.아니. 올해 본 최고의 영화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다.많은 영화들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 분명하다.사람의 영혼은 기억의 총합인가. 라는 화두도 생각해봄직하다..이 모든 것을 극복하는 것은 마음속의...

[영화 / 넷플릭스] 노무현입니다 _ 2019.9.28

대단한 인물이다.2002년의 나는 정치라고는 1도 모르는 사람이였는데.이런 다큐를 찾아보게 될 줄은 몰랐다.대통령 당선 시의 민주당 경선을 메인으로 다루며, 변호사로서, 정치가로서의 이야기와 그의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한다.주변인물들의 인터뷰와 함께 어우려져 편집되어 있는데,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노무현이란 사람에 바싹 다가가 관찰하게 된다.근본이 착하고 ...

[영화 / 넷플릭스] 나의 마더 _ 2019.7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들은 뭔가... 늘 묘하게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소재는 무척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 막상 영화를 까보면 어딘가 허술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뭐랄까. 영화라기보다 드라마스페셜 같은 느낌?나의 마더도 마찮가지.설명을 보면 오! 할만큼 흥미로운데 뭔가 더 잘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재미가 없다는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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