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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요즘 내가 좋아하는 케이팝

2009년 2pm - 니가 밉다2009년 2pm - 기다리다가 지친다.2013년 레이디스 코드 - 나쁜여자2013년 레이디스 코드 - 예뻐예뻐알고보면 다 슈퍼창따이 곡이라는거.

[노래] 누나라고 불러 _ 강민희, 칸토

미스에스라는 걸그룹의 강민희라는 친구랑 트로이라는 그룹의 칸토라는 친구가 같이 부른 노래.누나라고 불러.뭔가 제목 그대로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노래인데.참 달달하다.찾아보니 강민희는 91년생, 칸토는 94년생이네.이 정도 나이면 연상연하에 대해 노래하기는 좀 이르지 않나.. 싶긴하지만.+근데 노래 중간에 여보 자기 이런건 좀 깨더라.제 정신으로 사랑받고...

[가요] 24시간이 모자라 _ 수영

으흐. 이거 참.24시간이 모자라는 그래도 선미에게 더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은 하지만.얼굴이 안보이고 안무만 보니 소시의 수영포스를 좀 알겠다.춤 열라 잘추네.얼굴이 보였으면 감정이입 좀 힘들었겠지만...몸만 보이고 춤만 보니까 피지컬도 좋고, 춤도 졸라 잘추는구나.눈에 쫙쫙 붙는구만. 아주.

[가요]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안무연습THE THIRD SINGLE CATALLENA

가끔 보면 뮤비나 가요프로 영상보다 연습 안무 영상을 보는게 훨씬 느낌있는 경우가 있다.가요프로에서는 왜이리 카메라를 빙빙 돌려대는지...가수들이 힘들게 칼군무 맞춰 연습한게 전혀 의미가 없잖아...그건 그렇고 오캬의 병맛중독은 좀 위험한 듯. 소또 야바이요.역시 나나 졸라 매력있음

[음악] 요즘 듣고 싶은 노래들

요즘 노래를 꽤 못듣고 있어서문득문득 듣고 싶다고 생각나는 노래들을 모아본다국카스텐 - 모나리자딕펑스 - 나비글랜체크 - 60's Cardin Live강승윤 - 본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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