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의 타이틀을 빼면
어디가 근사한지를 찾기 어려웠음
멋진걸 멋지다고 뇌로 직접 말해주는게 아니면
알아보지 못하는 영알못인 나에게는 어려운 영화였음
그럼에도 매 장면의 긴장감은 끝내주긴 한다
사무엘젝슨의 감칠맛도 장난없고
브루스윌리스의 그 나른한 액션도 아주 좋음ㅋ
존 트라볼타는 뭔가 퉁퉁한데
매력이 넘치긴한다
그 유명한 댄스배틀씬은 직접 보니까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
눈에 짝짝 감기는게 훅이 있다 ㅋ
잘 모르겠는데
자꾸 다시 보고 싶어지긴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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