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엽문3 _ 2022.11.26 movie / ani


꼭 쪽바리들 대가리 꺠고
미국에서 열심히 정의구현하고 그런거도 좋은데

이렇게 잔잔하게 동네 방범대원 하는 느낌의 엽무도 괜찮네
이거저거 막 섞여있어서
지저분하달까, 정신없는 느낌도 있는데
그래도 난 좋았다.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같은 느낌도 좋지

엄청 공처가로 나오는데
와이프가 슝다이린이면 그럴수 있을 듯 ㅋ
그나저다 견자단보다 키가 커서 약간 모냥빠지는 느낌이나긴 하는데
그거조차 대인배의 면모같다는 생각이 듬

엽문2만 못봤는데... 엽문1# 부터 다시 정주행 해보고 싶음


+
이소룡, 성룡, 이연걸, 토니쟈 다들 뭔가 시그니쳐가 되는 뭔가 느낌이 있는데
견자단은 딱히 그런게 없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보면 목인장 치는 건 견자단이 제일 잘 어울리는 듯.

개그탬으로 하나 살까 싶기도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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