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넷플릭스] 수리남 _ 2022.9.17 movie / ani


재밌긴한데, 뭔가 늘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음
일단 재밌다. 워낙 출연진이 좋으니 그냥 배우들만 보고 있어도 충분히 재밌음
근데 어딘가 억지로 늘렸네. 같은 인상을 받음.
차라리 조금 긴 영화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전요한은 정청의 하위호환느낌이라 좀 아쉬운 느낌이 없지 않았음.
차라리 최민식이였으면 어땠을까.

그럼에도 충분히 긴장감넘치고 재밌게 봤다.
꽤 얼얼한 반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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