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롱 베케이션 _ 2022.8.1 movie / ani


젊은 키무라타구야의 풋풋하고 가벼운 사랑 드라마가 보고 싶어졌다.
역시 일본 드라마는 왓챠가 강한 듯.

버블이 꺼지고 세월을 잃어버리고 있는 일본이 배경이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이랑 비교해보면 행복해보인다.

하야마 미나미는 다시봐도 매력적이네.
남자들이 좋아할만하지.

옛날 일드들이 다시 보고 싶어진다

덧글

  • SAGA 2022/08/27 10:08 # 답글

    이 포스팅을 보니 저도 간만에 옛 일드가 보고 싶어지네요. 춤추는 대수사선과 프라이드부터 꺼내봐야겠습니다ㅎㅎ
  • 캠비폭발 2022/08/27 11:50 #

    가끔 갑자기 옛날 일드가 보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저때는 지금처럼 세상이 복잡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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