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넷플릭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_ 2022.8.20 movie / ani


요즘처럼 맵고 짜고 단거 투성이인 컨텐츠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는 착한 드라마.
알콩달콩 착한 드라마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반에 엄청 재밌다가
어린이해방군 이후로 좀 힘이 빠지는?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이 없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재밌게 봤다.

후반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너무 뜬금포로 진행된다는 의견도 있는데
뭐 어차피 드라마인데 너무 진지 빨지 말고 대충 봅시다.

+
개인적으로 제일 압권은 봄날의 햇살이라고 본다.







덧글

  • exp 2022/08/21 14:54 # 답글

    공감입니다. 개연성 좀 없으면 어떤가요 드라마에서만이라도 행복하고 따뜻할수있다면
  • 캠비폭발 2022/08/27 11:51 #

    행복하고 따뜻할수 있다면... 요 말 참 느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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