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레] およげ! たいやきくん _ 子門真人 music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 들었다
한 십년만에 듣는 듯.
나이를 더 먹고 들어보니 한층 더 마음을 울리는게
울컥하네.


まいにち まいにち ぼくらは てっぱんの
うえで やかれて いやになっちゃうよ
あるあさ ぼくは みせのおじさんと
けんかして うみに にげこんだのさ

매일매일 철판위에서 구워지는게 지긋지긋해.
어느 아침 나는 주인 아저씨랑 한판하고 바다로 도망쳤지.

はじめて およいだ うみのそこ
とっても きもちが いいもんだ
おなかの アンコが おもいけど
うみは ひろいぜ こころがはずむ
ももいろサンゴが てをふって
ぼくの およぎを ながめていたよ

처음 헤엄쳐보는 바다 속
이렇게 기분이 좋다니.
배 속에 팥이 좀 무겁긴 하지만
바다는 넓어. 마음이 두근거린다.
복숭아 색 산호가 손을 흔들며
내가 헤엄치는걸 바라본다.

まいにち まいにち たのしいことばかり
なんぱせんが ぼくの すみかさ
ときどき サメに いじめられるけど
そんなときゃ そうさ にげるのさ

매일 매일 즐거운일 뿐
난파선이 나의 집
가끔 상어가 괴롭히긴 하지만
그럴땐 그래. 그냥 도망치는거지.

いちにち およげば ハラペコさ
めだまも クルクル まわっちゃう
たまには エビでも くわなけりゃ
しおみず ばかりじゃ ふやけてしまう
いわばの かげから くいつけば
それは ちいさな つりばりだった

하루종일 헤엄치고 나면 배가 고파져서
눈이 핑핑돌지
가끔 새우라도 먹지 않으면,
소금물만 먹어서는 불어터지지.
바위 그림자에서 한입 베어문건
작은 낚시 바늘이였어.

どんなに どんなに もがいても
ハリが のどから とれないよ
はまべで みしらぬ おじさんが
ぼくを つりあげ びっくりしてた

아무리 몸부림을 쳐봐도
바늘을 입에서 빼낼 수 없었어.
해변에서 처음보는 아저씨가 
나를 낚아 올리고는 깜짝 놀랐어

やっぱり ぼくは タイヤキさ
すこし こげある タイヤキさ
おじさん つばを のみこんで
ぼくを うまそに たべたのさ

역시 나는 붕어빵이야.
조금 그을린 붕어빵.
아저씨는 침을 꿀꺽 삼키더니
나를 맛있게 먹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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