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_ 2022.7.20 book


본인 에세이와 경매정보가 7:3 정도의 비율로 섞여있는 느낌
읽기 쉽지만, 반면에 채계적인 경매지식을 얻기도 힘들다.
입문서 정도로 경매란 어떤 느낌인가? 정도는 알 수 있을 듯?

기본적으로 경매라는 것도
없는 사람에게 싫은 짓을 해서 내껄로 가져오는 개념이라
어떻게 포장해도 못볼꼴을 볼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씹선비처럼 돈 벌수는 없긴한데
남의 불행을 자양분으로 돈을 버는것도 못할 짓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거보면 주식같은게 좀더 신사답게? 돈 벌 수 있는 판같긴한데
또 근데 그렇게 씹선비같은 마인드로는 뭘해도 말아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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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6
양도세 줄이기위한 필요경비

- 부동산 취득시 비용
취득세, 부동산 중계수수료, 법무비, 분쟁시 소송비용, 인지대, 송달료
(낙찰자가 부동산을 소유하기 위해 지출한 법률적 비용)

- 부동산 취득 후 비용
용도변경, 개량비용, 노후에 따른 리모델링비, 엘베공사비, 냉난방장치 (보일러), 방수공사, 발코니 새시, 확장공사
(단순 수리비용은 해당없음)

- 매매를 위한 지출비용
매매를 위한 광고비용, 공인중계사 수수료, 계약서 대행수수료, 컨설팅비용
(컨설팅비용은 통장거래외 계약서까지 첨부해야 함)

- 대항력 임차인 변제비용
대항력(유치권)이 있는 금액을 변제해준 경우
(통장거래, 영수증, 유치권신고자료 첨부)
(대항력 없는 임차인에게 관례적 이사비는 불인정)

- 기타비용
각종 개발 부담금, 채권등의 매각차손, 토지조성비, 공증비용
(벽지, 장판, 싱크대, 문짝 교체등은 인정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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