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엔 좀 안맞나 싶어서 건너뛰고 있었는데
3화를 넘기니까 급 빨려 들더라
근데 이게 나만그런게 아니라 다들 비슷했던 듯.
구씨가 떴지만
난 염창희가 더 재밌었음. 공감도 되고.
새삼 너무 많은 갈등으로
모두가 힘들고 괴롭다고 느끼는 세상이 된거 같다.
드라마 캐치프레이즈처럼 진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
난 어느정도 해방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또 해방되면 된대로 뭔가 허무함, 방황같은게 생기는거 같다.
뜬금포지만... 생각에 생각을 하다보면 결론은... 르브론은 정말 대단하구나.
++
설레는 시간을 5초, 7초씩 모아서 하루에 5분만, 그게 죽지않고 사는 법... 이라는 말은
왜인지 계속 마음속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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