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_2022.1.31 movie / ani


공식에 충실한 좀비물.
떼좀비에 학교를 끼얹으면 안볼수 없지.

흔해빠진 좀비물과 크게 다를껀 없는데,
거기에 학교라는 설정을 붙이니까 이게 또 그럴싸 하다.
확실히 익숙한 설정에 좀비를 붙이니까 몰입감이 장난 아님.

맨날 미국 좀비만 보다가 한국좀비를 보니까 맛이 다르긴 하다.
생각해보면 살아있다#도 익숙한 설정으로 많은 이점을 챙겼던거 같고.

중반 이후부터는 좀 늘어지고 힘이 빠지는거 같아서 좀 아쉬웠음.
뭐랄까... 불필요하게 캐릭터들이 소비되는 기분도 들고...
그렇게 죽일꺼면 애초에 앞에 비중을 줄이던가.. 하는 느낌?

조금 더 죽음에 의미??를 붙일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그만큼 캐릭터에 몰입해서 봤다는 반증인가 싶기도 하다.


+
보는 내내,  이청산은 초난강, 맨수는 곽부성 닮았네..라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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