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기록의 쓸모 _ 2022.1.29 by 캠비폭발


기록에 대한 글이라기보다 
본인의 기록을 모은 책에 가까움.

기록에 대한 빛나는 재치가 모여있길 기대했는데 좀 실망함.

본인의 개똥철학을 단편적으로 엮은 책이 넘처나는 요즘인데
이런 짧은 글이나 인터뷰들 말고, 정작 마케터로서의 실적은 알 수가 없다.
책을 읽는 내내 "그래서 성공시킨 마케팅이 있는가?" 싶은 궁금증이  떠나질 않는다.
본인의 마케팅에는 성공한거 같지만.

뭐 상관없긴한데, 시간은 아까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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