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돈 룩 업 _ 2022.1.2 movie / ani


[룩 업]이 아니라 [돈 룩 업]인거부터 존나 블랙코메디라는게 느껴짐.

디카프리오형은 이제 이런거에 맛들린듯.
사실 블랙코메디는 멕이는 맛이 있어서 만드는 사람에서는 재미가 있긴 하지.

정해진 결말을 애써 외면하며 맞이하는 장면은
가족적이고 소소하지만 장엄하다고 느꼈다.

정치부분을 묘사한건 그저 농담이라고 치부하기엔 어딘가 아프다.
의외로 세상은 상식적이지 않게 흘러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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