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ps5] 스파이더맨 - 모랄레스 _ 2021.12.29 game


시작은 가벼웠으나 결말은 묵직함.

스파이더맨# 의 스핀오프 같은 걸까?
의외로 볼륨이 작아서 살짝 실망이 있었지만
스토리가 묵직하고 뭐랄까 게임의 정도?를 걷고 있어서 아주 재밌게 함.

모랄레스(피터파커)와 스파이더맨 사이의 괴리에서오는
필연적인 비극? 불행함?은 역시 역대 스파이더맨들의 계보를 충실히 이어간다.

전작과의 드문드문 이어지는 인연들을 찾아보는것도 재미를 배가시킨다. 
오랜만에 재밌는 게임을 함.

+
이전 스파이더맨은 앤드류 가필드 느낌이였는데
이번엔 톰 홀랜드 같이 바꼈네.
전작을 다시 업데이트하면 톰 홀랜드로 다시 바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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