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온워드 _ 2021.11.5 movie / ani


기본 설정만 봐도 마지막에 눈물 쏟겠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업이나 라따뚜이는 전혀 예측하지 못하다가 기습당하는 거처럼 눈물이나는데
이건 어느정도 대비가 되다보니 그래도 좀 나았음 ㅋ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집중해서인지 스토리 전개가 약간 거칠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오히려 좋았음.

나이드니까 부족한 개연성같은건 크게 개의치않게되더라.
거 너무 빡빡하게 살지 맙시다... 같은 느낌 

왠지 모르게 이정도면 평타는 했네, 라는 느낌이 들지만
픽사라는 타이틀을 떼고 보면 수작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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