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흐르는 강물처럼 _ 2021.8.29 movie / ani


포스터가 너무 예뻐서 이 영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자전적인 영화라서 특별한 공감을 하진 못했지만

딴건 몰라도
브래드피트 자체가 너무 예뻐서
언제 끊어지게 될까 엄청 긴장하며 봤음

한 사람의 매력만으로
이렇게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