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들 셋을 스텐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_ 2021.8.5 book


이런 류의 책이 다 그렇지만 제목장사가 거의 반인듯
자녀교육의 미덕이라 생각되는 것들의 모음
인터넷에 떠도는 자녀교육법 정도의 내용들이다

뭔가 동양특유의 유교적인 내용들이 좀 있지만 그래도 대충 납득하며 읽을 수 있음

스스로 풀어졌던 마음을 다시한번 되잡는 정도의 효과는 있다
여러번 볼 책은 아닐꺼 같아 빌려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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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아이의 하루가 듣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하루를 이야기해주면 된다.

p.28
아이의 판단을 도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하자
"오후에 쌀쌀해질꺼 같은데, 어떤 옷을 입을까?"

p.40
엄마(어른)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때, 이따금 아이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거다.
"네 생각은 어때?"
(어른의 대화에 참여시키자)

p.50
"졸려죽겠다", "너무 피곤하다" 대신
"너희와 함께여서 엄마는 정말 즐거워", "엄마가 만든 밥을 너희가 맛있게 먹어줘서 정말 기뻐"

p.56
선행의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기쁨을 느끼게 한다)
"어 저기 쓰레기가 있네?" > "덕분에 거리가 깨끗해졌네"

p.71
가족관계를 위해, 아이의 성장을 위해 꼭 식사는 함께하라

p.131
아이의 질문능력을 이끌어내고, 스스로 질문 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자
"질문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엄마도 새로운걸 배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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