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아미 오브 더 데드 _ 2021.5 movie / ani


잭 스나이더도 옛말인가 싶다.
와치맨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최근 작들은 뭐랄까 범작 이하인 듯.
다들 애매하다.

바티스타를 좋아하는데
그거 빼고는 뭐 하나 특별한 점이 없다.

요즘 영화에는 발암캐도 거의 안나오는 분위기인데
어김없이 등장하는 발암캐를 보고있자니 21세기에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

뭐랄까.
나는 이런쪽에 비교적 관대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그냥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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