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볼만한다.
민식이형 나오면 또 누구하나 죽어나갈꺼 같애서 살짝 불안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새삼 민식이형 캐릭터가 세긴 세구나 싶음.
류준열 역할은 굳이 류준열이 아니였어도 괜찮았을꺼 같았음.
재벌이랑 검사매수, 변호사나 뭐 그런 부정비슷한 느낌의 밸런스가 좀 안맞는 느낌인데
뭐 그냥 그런 짓을 하는구나.... 정도로 알고보면 무리는 없을 듯?
반전이 약간 뻔한 느낌이 들지만 잔잔한 감동도 있고 꽤 재밌게 봤다
애 키우는게 쉽지 않아
제법 볼만한다.
민식이형 나오면 또 누구하나 죽어나갈꺼 같애서 살짝 불안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새삼 민식이형 캐릭터가 세긴 세구나 싶음.
류준열 역할은 굳이 류준열이 아니였어도 괜찮았을꺼 같았음.
재벌이랑 검사매수, 변호사나 뭐 그런 부정비슷한 느낌의 밸런스가 좀 안맞는 느낌인데
뭐 그냥 그런 짓을 하는구나.... 정도로 알고보면 무리는 없을 듯?
반전이 약간 뻔한 느낌이 들지만 잔잔한 감동도 있고 꽤 재밌게 봤다
애 키우는게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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