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메멘토 _ 2021.5.12 movie / ani


한두번 봤지만 전혀 기억이 안났음.
내 얘긴가 싶을 정도로.
덕분에 또 한번 반전을 즐길 수 있었지.

플롯으로 장난치는 영화의 끝판왕 같은 영화라
플롯의 마술사라는 놀란의 능력을 제대로 볼 수 있음.

영화를 한번 봐서 스토리를 완벽하게 정리하기는 어려운데
대강 느낌적인 느낌은 알 수 있다.
놀란의 여느영화와 마찬가지로.

뭐랄까.
딴 얘기지만... 늘 놀란을 생각하면 쿠엔틴형님이 자연스레 떠오르는데
둘이 대척점을 이루는 스타일이라서 그런듯.

놀란의 영화를 보고있으면
이야 대단하다... 싶은, 사람 놀래키는 뭔가가 있긴하지만,
왠지 동네 입심좋은 형이 아가리터는 느낌의 쿠엔틴 영화가 보고 싶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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