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판소리복싱 _ 2020. movie / ani


엄태구는 낙원의 밤# 보다는 이쪽이 더 어울리는 듯.
기대엔 못미치지만 재밌다
생각해보니 벌써 두세번 본 듯.
원작이 단편영화라는데 그거도 보고 싶다.

의외로 이 영화의 미덕은 해리라고 생각함.
겁나 이쁘고 매력터지게 나온다.
엄태구 밖에 안보일 영화인데 뜻밖에 마음을 흔드는건 해리임
이쁘고 생기넘치는데 착하고 순진하기까지.

뜬금 장구치는게 좀 웃기긴한데
응근 멍청한듯 한 둘을 보고 있자니 흐믓해온다
류준열이랑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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