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탐정 더 비기닝 _ 2021.3.19 movie / ani


그냥 티비에서 하는 단편 드라미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볼만은 함.
흔히 생각하는 영화의 퀄리티는 아니라는게 내 감상.
그냥 시간 버리는 용으로 보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인상에 남은 몇가지 포인트
- 권상우의 방방뜨는 코믹연기
- 띄엄뜨엄 엉성하게 이어지는 추리과정
- 미묘한 개그포인트

굳이 찾아볼 영화는 아님.

+ 하나 더 생각난게, 가족관점에서 봤을 때, 권상우의 발암성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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