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나이브스 아웃 _ 2021.2.28 movie / ani


초반에 패를 까고 시작하는데, 그럼에도 끝까지 몰입감을 떨어뜨리지 않는다.
그럴듯한 반전은 물론이고 적절한 사회비판?까지 입체적으로 잘 만든 영화르는 생각이 든다.

후더닛 장르라는걸 처음알았는데
후더닛이라는 장르는 왠만해선 호불호가 없을꺼 같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육체미가 전혀 드러나진 않는데, 그래도 멋있네.
크리스 애반스는 좀 살이 찐거 같은데, 캡아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아서 또 좋았음.

영화의 소품이나 분위기도 전체적인 톤과 잘 맞아서 화면을 보는 맛도 꽤 좋음.

다 보고나면 마지막 장면도 꽤 의미심장하고
그러고보면 제목도 의미를 생각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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