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사냥의 시간 _ 2020.4.24 movie / ani


멋있는건 포스터랑 타이포그라피 그리고 이제훈 콧대 밖에 없다.
심지어 박정민은 보이지도 않는다.

적잖은 예산을 쓴걸로 알고 있는데
이래도 되나 싶다.

사냥당한건 내 시간이였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