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드 / 넷플릭스] 빌어먹을 세상따위 _ 시즌2 _ 2020.4.1 movie / ani



열린결말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시즌2 가 나올줄이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시즌1 # 과는 달리
시즌2는 어느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 감상함

근데 밤에 몰아봐서 그런지
기대이상의 재미였음.
어린 시절 어쩌지 못하는 미숙한 사랑이야기는 몰입해서 보면 재밌게 볼 수 있지

개인적으로 이런건 중2장르로 구분하는데 (좋아함)
중2장르 특성에 맞게 명대사의 향연이다.

The problem with a person having a lack of love is that they don't know what it looks like.
So it's easy for them to get tricked, to see things that aren't there.
But then I guess we all lie to ourselves all the time.

+
근데 OST가 더 좋음.


덧글

  • 로그온티어 2020/04/01 18:02 # 답글

    음악을 들으니 첫 데이트에 연쇄살인범을 만나버리는 데이빗핀쳐 영화가 생각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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