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_ 2020.3.14 movie / ani


마블시리즈는 꼭 극장에서 봤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놓쳐버렸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타이밍을 못 잡았는데
넷플릭스에 올라와서 챙겨 봄.

게임# 에서부터 느낀건데 코스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
확실히 뭔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 너무 종속되고 있는 거 같아 어딘가 아쉽다.
슈퍼히어로의 정점에 있는건 아이언맨... 이라는 느낌이라. 
마블 히어로의 시작이 거기 있었으니 그럴만도 한데,
다른 히어로의 팬들이 받아들이긴 좀 거북할 수도 있을꺼 같다.

무려 제이크 질렌할까지 나왔는데... 역할이 좀 아쉽다.
로키같이 매력있는 악역으로 시리즈에 계속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넷플릭스덕에 놓치지 않고 보긴 했는데
역시 집에서 보니 딱 킬링타임무비 정도로 느껴진다.

요즘 영화는 놀이동산 체험관 느낌이라
그걸 놓친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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