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심플하게 말한다 _ 2019.1.12 book


별로임.
사실 제목에 [나는]이 붙어있어 좀 긴가민가 했는데.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자. 틀렸을땐 인정하자. 같은 뻔한 이야기가 대부분.
특별히 이 책만의 인사이트가 있진 않은 듯.

그냥 SNS에 돌아다니는 카드뉴스정도의 이야기 모음이다.
SNS쪽이 이미지를 포함한 설명은 더 친절해보인다.
오히려 분량을 채우려고한 의도인지 본문내용은 더 산만함

그냥 넘어갈려면 넘어가겠는데
책의 목적이나 제목과의 대비가 너무 심해서
그만큼 실망이 큼.

보통 우수콘텐츠 같은 딱지 붙은 책은 괜찮던데.
이건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이라고 써있는걸보니
사업계획만 그럴싸하게 보고해서 지원금 슈킹하고
정작 책은대충만든건가 하는 뇌내망상도 한번 해본다.

별로였음
굳이 볼려면 목차만 봐도 충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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