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 넷플릭스] 인사이드 아웃 _ 2019.9 movie / ani


역시 픽사
메리다부터 좀 삽질하나... 생각했는데
역시는 역시다.

재미는 발상과 그걸 구체적이고 설득력있게 표현해냈다는게 엄청남
인셉션같은 느낌이랄까.

모든 것이 흥미로웠지만
특히 슬픔에 의미와 가치를 찾아준점은 정말 굉장하다고 느낀다
(사실 슬픔과 공감 그 사이의 느낌이였지만)

빙봉장면에서는 대부분 울수밖에 없을 듯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