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ps4] 위쳐3 + 하트오브스톤 + 블러드앤와인 _ 2019.9.29 game


엊그제까지 겁나 달려 끝냄.

케어모헨 도착 이후 질려서 접었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시작한건데
제일 최근 세이브파일 2017꺼더라.ㅋ

근데 이거 중간에 왜 접었을까... 싶게 몰입해서 플레이함.ㅋ

역시는 역시라고 고티인 이유가 있다.

하트오브스톤, 블러드앤와인까지도 뭐하나 흠잡을 곳이 없어
비지니스가 아닌 예술의 관점으로 만들었구나... 싶게 장인정신이 스며있는 작품.
(씨발 투케이새끼들이 이런거좀 보고 배워라. NBA에 선수만 맞춰 출시하지말고)

그저 감사하고 황송할 따름입니다.

본편 - 시리죽음 + 트리스
블러드앤와인 - 화해 + 트리스 의 엔딩.

시리가 죽은게 아쉬웠다.
만약 스토리를 좀더 알고 플레이했다면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었을텐데.

그나저나 예니퍼도 좋지만 트리스 매력이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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