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나의 마더 _ 2019.7 movie / ani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들은 뭔가... 늘 묘하게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소재는 무척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 막상 영화를 까보면 어딘가 허술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뭐랄까. 영화라기보다 드라마스페셜 같은 느낌?

나의 마더도 마찮가지.
설명을 보면 오! 할만큼 흥미로운데 뭔가 더 잘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재미가 없다는건 아닌데. 1,2% 아쉽다.

그래도 종합적으로 충분히 흥미롭고 볼 만하다.
두고두고 생각하게 하는 포인트들이 있다는게 미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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