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왓챠] 립반윙클의 신부 _ 2019.7.25 movie / ani


무려 이와이 슌지.
어쨌던 팬으로서 계속 영화를 만들어주는데 감사하며 감상 중.

생각보다 흡입력이 적어서 좀 실망했다.
영화가 별로인건지, 내 감수성이 변한건지, 감상 환경이 좋지 않았던지.
어쨌던 어렸을 때 보아온 이와이슌지 작품들이랑 조금 다른게 느꼈음.

근데 뭐랄까... 머릿속에 들러붙는 느낌은 여전하다.
왜 립반윙클이였을까. 이게 제일 궁금함.
립반윙클이면 립반윙클이지 왜 신부일까.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는 개인적으로 무척 소중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고
이와이 슌지도 (얼마전까지는) 최애감독으로 꼽던 양반이라
영화가 존나 좆같아도 하나하나 아끼며 보게 되겠지.

+
쿠로키 하루는 참 느낌이 다양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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