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넷플릭스] 라이프 오브 파이 _ 2019.6.5 movie / ani


원작 자체가 무척 매력적이더라.

영화는 뛰어난 영상미로 주목을 받았지만
영화라는 매체에 맞게 원작을 잘 옮겨냈다는 점에 더 큰 미덕이 있다고 생각함.
영상미보다 열린결말에 뒤숭숭하니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

예쁜 영상보면서 좀 쉴까... 하는 생각에 보기 시작했지만
점점 몰입하게되고 영화 마지막에서는 좀 지치기까지 하더라.

멋진 영화였다.

+
새삼 이안감독은 참 대단한 인물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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