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어쩌다 디자인 _ 2019.5.15 ~ 6.4 book


실제로 읽은 시간은 15분 정도 될라나.
본인의 실적이 없이 디자인에 대한 설명을 하면 어찌될까...가 궁금해서 읽은 책.

굳이 말하자면 "디자인을 못하는 디자이너가 디자인에 대한 책을 쓰면 어떻게 될까." 가 궁금했다
(작가가 디자인을 못한다는 이야기는 아님. 어떤 걸 만들었는지 모르니 말할 수 없지)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에게 살짝 들려주는 디자인 이야기 정도로 생각하면
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디자인에 대한 좀더 가치있는 정보를 원한다면 적당한 페북체널을 팔로잉하는게 나을 듯.

서브타이틀정도가 흥미로웠는데. 구성원들간의 신뢰가 있는 조직이라면 그다지 들을일은 없는 말이기도 하다.
(클라이언트 업무를 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나 역시 내세울 실적이 없으니
디자인에 대한 책은 쓰지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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