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븐 _ 2019.4.12 movie / ani


넷플릭스 덕분에 또 요체크 하나를 확인함.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결말은 알고 있었어서 긴장감이 좀 덜했음.
 결말을 모르고 봤으면 겁나 충격적이였을듯.
이 정도는 예측할 수 있었을까.

마지막 브래드피트 연기는 진짜 멋있더라.
이떄면 30초반인데 뭐랄까 젊은데도 잘하네. 같은 느낌이랄까.
어렸을때 봤으면 공감못했을꺼 같기도 하고.

명작은 명작인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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