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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수지의 개들 _ 2019.4.2 movie / ani


쿠엔틴타란티노의 대뷔작
감사하게도 얼마전 넷플릭스에 떴더라.


옳타쿠나 하고 보는데, 
1. 워낙 예전작품이고
2. 데뷔작이니 미숙한 부분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죄송합니다.
제한된 공간 제한된 인물로 이렇게 긴장감을 뽑아내다니.
헤이트풀8의 80년대 버전같은 느낌이랄까.

초반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가사이야기로 한 5분 노가리 까는데
아무 의미도 없는 그 마저도 겁나 흡입력 쩜.

새삼 진짜 쿠엔틴 타란티노는 천상 이야기꾼임.
쿠엔틴 영화는 봤는데 또 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다.
헤이트풀8 # 도 그렇고 장고 #도 그렇고. 

+
뒤숭숭한 얼굴의 대명사 스티브브세미 겁나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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