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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넷플릭스] 폴라 _ 2019.2.1 movie / ani


매즈 미켈슨 고생이 많으시다.
의외로 호평이 많아서 놀랬다.

B급 영화 관람모드로 봤음에도 부족한게 많아 보였는데.
음... 초반에 느낌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기대감을 키운 것일까.

초반에 이야기의 스피드감이나 액션의 호쾌함, 화면 색감같은게 느낌이 좋아서
킹스맨정도를 기대하게 되었지만...
뒤로 갈수록 뭔가 내려놓고 만들었나... 싶더라.
컨셉이 좀더 명확했으면 좋았을걸.

은퇴한 킬러라면 레드# 정도의 각은 나왔으면 싶었는데. 

덧글

  • 진보만세 2019/02/04 13:36 # 답글

    보는 내내 스토리는 존윅, 주인공은 테이큰, 액션은 다이하드를 연상케했다는.. 제이슨본처럼 시리즈물로 이어갈 의향이 보이는데 잘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 캠비폭발 2019/02/16 03:00 #

    하지만 전부 하위호환 느낌이라는....
  • ㅇㅇ 2019/02/15 00:16 # 삭제 답글

    영화 2개본 느낌 액션 파트하고 드라마 파트하고 따로 놀잖아
  • 캠비폭발 2019/02/16 02:59 #

    극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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