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언어의 온도 _ 이기주 _ 2019.1.3 book


언어의 온도.
조금 가볍다고 생각한다.

3-4편의 에피소드는 인상적이였고,
8-9문장은 꽤 절절했지만,
전반적으로 기대보다는 가볍다라고 생각했다.

여백도 많아 실제 글은 절반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차라리 문고판으로 더 가볍게 접근했으면 어땠을까.

이 정도의 여백을 필요로 할 정도의 글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67
그러고보면, 세상에는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것이 참 많은 듯하다.

p.146
미우라 시온 - 배를 엮다 / 영화 - 행복한 사전

p.168
다큐멘터리 영화 - 달팽이의 별
우리는 가장 귀한 것을 보기 위해 잠시 눈을 감도 있습니다.
가장 값진 것을 듣기 위해 잠시 귀를 닫고 있습니다.

p.260
기시감 - 미시감 (여러번 경험한 일이 처음처럼 느껴질 때)

p.272
리더의 덕목 -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