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끼 _ 2018.12.23 movie / ani


벌써 8년전 영화구나.
다들 피쳐폰 들고다는 장면에서 흘러간 시간이 느껴지는구나.

꽤 긴 영화였음에도 몰입해서 봤다. 심지어 아이패드로 봤는데도.
정재영의 연기스타일은 역시 아주 맘에 든다.
장난인듯 진심인듯한 그 느낌.

어쩌니 저쩌니해도 스토리가 가진 힘인 듯.
기회가 되면 원작인 윤태호님의 만화도 읽어보고 싶다.

마지막 장면도 뭔가 그럴싸한 떡밥도 던져주고... 
딱히 빠지는 부분없이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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