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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_2018.12.18 movie / ani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느낌의 영화였지만
또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에 살짝 당황함.
그리고 예상을 뛰어넘는 음악과 영상미.
이것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마지막 아버지와의 대화는 살짝 충격적이였음.
나도 좀더 어렸을때 이런 깨달음이 있었다면 좋았을껄... 하는 기분도 들더라.

+
영화의 톤에 맞는 캘리그라피가 크게 한 몫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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