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노래가 영화의 8할.
제목이 프레디 머큐리가 아닌 이유가 있다.
사실 이걸 봐도 퀸이나 프레디 머큐리에대한 깊은 지식이나 공감을 하긴 힘들다.
사건의 인과나 심리묘사같은거도 단편적인 수준
그럼 영화는 별로였나? 라고하면 ...존나 재밌음.
생각해보면 그게 다 퀸 음악이 겁나 좋아서임.
거기에 라미말렉의 허리케인블루급의 립싱크가 더해지니 감동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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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에이드 영상을 보면 얼마나 몰입해서 재현했는지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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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보헤미안랩소디는 20년전 허리케인블루로 처음 접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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