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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스트맨 _ 2018. 10. 24 movie / ani


감독이 무려 데이미언 셔젤.
라라랜드# 에서의 감동을 잊을순 없지.

근데 141분의 압박은 쉽지 않구나.
그래비티나 인터스텔라를 생각하고 시작했으니.. 더 빡심.
그래도 응근 쌍욕먹는거만큼 못 볼 정도는 아니다.
오히려 몰입하고 보면 마지막에 눈물 한 방울 떨어질 정도는 됨

그리고 여전히 훌륭한 음악.
주머니에 손 넣은 라이언고슬링은 역시 겁나 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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